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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6/11'에 해당하는 글(3) |
2006/11/27 시즐러 (1)
2006/11/11 불고기 브라더스 (2)
2006/11/02 무스쿠스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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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도 집 근처에 있는 것이었지만 대학로 근처에 살 때 자주 갔던 곳이라 오히려 강남에 이사온 이후는 한 번도 가지 않았던 곳이다. 휴일 아침이 되었지만 집에는 밥도 없고 영양 보충도 해야 했기에, 생일이 아닌데도 불구하고 전산 조작으로 생일을 바꾼 후 생일 쿠폰(한명 공짜)을 뽑아서 다녀 오게 되었다. 메인 메뉴를 시킨 후 그것은 아예 먹지도 않고 샐러드 바만 이용했다. 왜나면 메인 메뉴는 그대로 포장해 가서 저녁 때 먹어야 하기 때문이다.
하여간 그런 식으로 종종 하루의 끼니를 모두 때우기도 한다. 나름대로 경제적인 방법이다.
시즐러는 역시 화지타가 최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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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바로 앞에 '불고기 브라더스'라는 곳이 생겼다. 아웃백을 국내에 들여온 사람이 만든 곳인데 아웃백 형식으로 한국의 고유 음식인 불고기를 패밀리 레스토랑처럼 서비스하는 곳이다.
서비스 형태는 거의 유사하지만 고기 굽는 것을 직접 도와 줘야 하기 때문에 담당 서버의 임무는 도리어 더 힘들어 보인다. 고기는 모두 고급이었고 꽤나 비싼 편이었다. 배부르게 먹는다기보다는 그냥 적당히 입맛을 느낄 정도가 되었을 때가 1인분만큼의 양이었다.
점심 시간쯤에 갔었는데 양복입은 사람들이 손님으로 많이 있었고, 가족 단위의 손님들도 많았다. 분명 아웃백이 소화하지 못하는 손님들까지도 여기로 유도할만한 사업 아이템이라고 생각한다. (돈이 주머니에 있고 소비의 결정권이 있는 사람들을 끌여 들였기 때문에...)
위에 보이는 전부가 2인분이다. 평소 꽃등심을 먹을 기회가 거의 없었는데 덕분에 뱃속이 좀 놀랐을 것이다. 반찬은 전부 깔끔해서 좋다.
이렇게 고기를 먹고나면 당연히 배가 안부르다. 그 다음에는 냉면 또는 찌개류를 먹는데 이것이 또한 고기 못지 않게 맛있는 메뉴였다. 다음에는 냉면이나 된장찌개만 먹으러 와도 될 정도로 별미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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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초밥 뷔페로 유명한 '무스쿠스'다. 이전부터 가야지 가야지 하고 별고 있다가 이번에 시간이 되어서 한 번 들러 보았다.
기본적으로는 초밥 뷔페다. 하지만 초밥의 수준은 회전 초밥집의 2800짜리 수준 정도 되겠다. 참치대뱃살이나 그런 것을 기대하면 안된다. 하지만 계속 신선하게 만들어 내고 있는데다가 부수적인 해산물 같은 것이 깔끔하게 잘 되어 있다.
생각만큼 많이 먹지는 못했다. 초밥 두 접시만 먹고 나머지는 과일이나 커피나 아이스크림을먹었다. 초밥도 초밥이거니와 자그많게 정리되어서 진열되어 있는 디저트들도 꽤 좋았다. VIPS 등에 질리면 이런류의 뷔페도 좋을 것이다. 2-3시간 이야기 하면서 즐기기 좋은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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