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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은 집에서 쉬려고 하였지만... 또 애를 데리고 나오고야 말았다.
오늘 간 곳은 분당 서현역에 있는 AK 플라자. 구 '삼성 플라자'이다. 자유로윤 영혼인 冬春이가 완전히 속박에서 벗어나서 뛰어 다녔기에 부모는 힘들 수 밖에 없었다. 유모차에 안타겠다고 버티기에 결국은 아이스크림을 사준다고 하고 겨우 유모차에 태웠다. 뛰어 가다가 안겨 가다가 유모차에 실려 가다가... 冬春이가 제일 즐겁게 놀았다.

서현역은 양쪽으로 차가 다니지 않는 광장(?) 같은 것이 있기 때문에 이런 식으로 나와 놀기에는 참 좋은 곳이라고 생각한다. 게다가 밥 먹을데도 많고 쇼핑도 할 수 있고 TAITO STATION 이라는 일본식 오락실도 있다. 무거운 冬春이를 계속 안고 있었더니 집에 돌아 왔을 때 허리가 엄청 아팠다. 적당히 안았어야 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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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풀리고 애도 좀 컷고 해서 내가 없는 평일에는 일주일에 한 두번 에버랜드에 가는 것 같다. 연간 회원권을 끊고도 본전을 못 찾을 것만 같았었지만 최근의 분발로 인해 드디어 손익분기점을 넘어 갔다.

주로 동물원 같은데를 많이 다니더니 이제는 여러가지를 많이 이용해보고 있는가 보다. 어린이용 놀이기구는 물론이고 이번에는 순환하는 기차도 타보았던 모양이다. 한 번 여기를 다녀오게 되면 冬春이고 나노카고 모두 지쳐서 일찍 잠든다.
그런데 나는 아직 본전을 뽑지 못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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